2019년 9월 17일 화요일 insura.net
로그인ID/PW찾기회원가입사이트맵
   
 
금융/증권     펀드     부동산/세무     생활/경제     판례/분쟁조정     건강&Life     뷰티&Life     자동차&Life     여행&Life
홈으로 머니·라이프 자동차

글자크기 크게 작게  프린트    
   
“장마철 차량관리 7계명”
[2007-07-18 11:03:00]
 
장마철 자동차 주의하세요,

전국이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들면서 본격적인 여름철 장마가 시작됐다. 장마철에는 자동차 고장과 사고가 급증하고 자동차 수명을 결정짓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자동차를 안전하고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는 알기 쉬운 장마철 자동차관리 10계명을 소개한다.


에어컨

1. 장마철, 자동차보험부터 확인하라

보험가입 운전자중 약 40%가 자기차량손해(자차보험)를 제외하고 가입하기 때문에 정작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 대인, 대물 외 자차를 가입해야만 주차中·태풍·홍수·해일 등으로 피해를 입게 되면 최고 95%까지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추가 가입도 가능하므로 자신의 보험을 가입 대리점에 확인하도록 하자.
장마철의 자차보험은 필수이다. 그 날 24시부터 효력이 발생되며, 보상 기준은 자동차의 차령을 고려한 감가상각을 공제한 보험시가를 기준 한다.

2. “주차는 출구방향으로”
장마철 기간에는 평상시에도 집중호우로 순식간에 침수가 되기 때문에 주차시 혹시 최근에 침수된 적이 있는지 확인하며 강변·하천·교량 밑 주차는 피한다. 안전한 곳이라도 주차시 차량 전면이 출구 쪽으로 향한다. 가급적 홍수 위험이 있을 땐 자동차를 고지대나 이동이 용이한 안전지대로 옮겨놓는 지혜도 필요하다.

3. 물먹은 중고차 “기피대상 1호”
침수 중고차는 추후 거래시 공식적으로 약 20~30% 정도의 추가 감각상각이 발생된다. 요즈음 중고차시장에서 2000cc형 디럭스 상품 중고차 거래 가격은 약 1000만원 선에 형성되지만 만약 이번 장마에 침수된다면 700만원에도 거래가 어렵고 막대한 재산손실이 발생된다.

4. ‘긴급출동정비반, 보험사 콜센터’, 핸드폰으로~
장마 후에는 멀쩡한 자동차가 침수관리 요령부족으로 수명을 마감하는 폐차 차량이 급증한다. 침수기준은 차량 천장이 아닌 타이어가 잠기는 것을 침수로 본다. 요즈음 차량은 전자제어 방식이 많기 때문에 자동차 침수를 전자제품이 물에 빠진 것과 동급으로 생각하면 된다.
물에 빠지거나 젖은 전자제품의 전원을 성급히 켜게 되면 해당 시스템의 고장이 발생하는 것과 같이 침수된 차의 시동을 성급하게 걸지 말고 신속히 긴급출동정비반이나 보험사에 연락한다.

5. 침수차량은 운전자의 통제력 상실
차량이 물에 잠겼을 때는 빠른 시간 안에 견인이 가능한 지역으로 밀거나 견인해야 한다. 침수상태로 방치하면 차량의 주요 부품인 엔진이나 변속기에 물이 스며들어 심각한 손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절대 시동을 걸어서는 안 된다.
시동을 걸면 엔진 내부로 물이 본격적으로 유입된다. 먼저 보닛을 열어 배터리 단자를 분리하는 응급조치부터 한다.

6. 침수차량 정비, “빠를수록 비용 절감”
전자제어장치, 엔진오일, 필터 류나 변속기오일 등의 오염여부를 확인한다. 엔진룸과 차내의 흙 등 이물질은 압축공기와 세척제를 이용해 제거한다. 완전 침수됐다 물에서 꺼낸 차는 모든 오일류와 냉각수, 연료를 1~2번 교환해야 한다. 각종 배선은 커넥터를 분리한 뒤 깨끗이 씻은 후 말려서 윤활유를 뿌려줘야 한다.

또한 완전 침수 차량의 수리시 정비업소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데, 침수이후 발생되는 차량의 부식이 가장 큰 후유증이며 차량 내부도 깨끗한 물로 충분한 세척이 필요하다. 침수차량의 사후조치는 자가정비 차원이 아닌 전문정비사와 상의를 한다.


최광호기자

저작권은 보험일보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저작권 안내]


관련뉴스
[2010-10-25] "自保料, 범정부 TF구성·논의시급"
[2010-01-27] 자동차 수리비 눈덩이… FY08 3조2천억 "사상최대"
[2009-09-30] 금감원, "손보사 '車사고 공동대응시스템' 도입"
[2009-09-28] 탑승자안정성 평가, "경차 양호·소형트럭 개선요망"
[2009-09-28] "2020년 자보계약 50%가 온라인"
[2009-09-17] 무보험차비율 7.4%, "125만 1121대"
[2009-09-08] 삼성화재, "업무용 마이애니카"
[2009-09-07] 삼성 온라인車보험, "6개월새 275억 매출"
[2009-08-27] 자동차보험 대물, '고액담보'수요급증

   이름 비밀번호
 


2013-08-10
삭제
Errix
Big help, big help. And <a href="http://yskaak.com">sulptearive</a> news of course. 2013-08-10
삭제

2013-08-09
삭제
Cristijano
I'm shekocd that I found this info so easily. 2013-08-09
삭제

푸르덴셜생명, 영업조직 휘청 "성장정체"
新계약 급락… 연이은 '조직확장 프로젝트' 실패 거듭, LP이직 속출 "이번엔 '초대졸 LP 선발' 도마위" [insura.net] 푸르덴셜생명이 한...
참여하기
[인기도서]
금융보험통신 구독신청
도서할인가 418,000원(8.3333333333333%▼)
스페셜리포트
또 다시 재발하는 癌, “‘두 번 보장’으로 치료비 걱정 뚝!”
한국인 사망원인 1위 암(癌). 암은 한번 걸리면, 재발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의사로부터 완치 판정을 받아도 안심할 수 없다. 암이 다른 곳으로 전이...
HOT 이슈!
황혼 재혼, 사랑한다면“당당하게”
2000년대 초반 상영된 ‘죽어도 좋아’는 노인들의 뜨거운 성생활을 다룬 영화로 섹스는 젊은 청춘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노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했...



회사소개 | 공지사항 | PDF서비스 | 카드승인조회 | 개인정보보호정책 | 보험관련기관 | 광고/제휴안내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사이트맵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62길 41 6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6-28-75384 | 발행인 : 서광식 | 편집인 : 서정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숙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4128 | 등록일자 : 2016.08.08 | 고객센터 : T 02-749-4795(대표) |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