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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速道路休憩所에서의 꼭 操心할 事項
[2007-05-10 15:13:00]
 
□발생 사례

釜山出張 다녀오는 길에 정말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새벽시간대 大邱에서 釜山으로 가는 새로 난 高速道路을 타고 가다가 일도좀 보고 커피한잔 할 겸 휴게소에 들렀습니다. 차에 이것저것 휴지도 좀 줍고 정리 좀 하고 나오려고 하는데 이상한 사람 2명이서 뭐 이렇쿵 저러쿵해서 물건을 파는 행위 <<이건 뉴스나 이런데서 많이 봐서 거들떠 볼 것 없이 뿌리치고 일을 보았습니다. 커피 한잔 하고 이제 떠나 볼까하고 차에 올라 시동을 켜는 순간 룸미러을 슬쩍 훔쳐보는데 순간 제車 뒤에 누가 지나가는걸 보았습니다.

당연히 지나가겠지 하고 별로 신경을 안 쓰고 시동을 켜고 출발하려고 후진 기어 까지 넣었는데 그 사람이 안 보이는 거예요. 지나갔나 하고 생각했는데 왠지 느낌이 꺼림직 해서 좀 망설여지더라구요

조금 기다려서 뒤쪽을 보니 사람 한명 없이 좀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내려서 좀 확인을 해야 할 것 같아서 기어 풀고, 차에서 내려서 뒤쪽을 확인하는데 어느 이상한 [노숙자 차림]의 한 50대 정도의 남자가 제차 뒤에 쪼그려 않아서 電話을 하고 있는거예요. 아~~앗차 싶더라구요 그래서 그 사람에게 지금 車 나갈껀데 좀 비켜 주세요! 하고 말했지요. 그러니까 한번 힐끔 쳐다보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구요. 저는 비켜 주겠지 하고 다시 車에 올라서 출발 할 준비를 하고 뒤를 살피는데 또 그 남자가 안 보이는거예요. 그래서 혹시나 하고 또 내렸지요.

아니나 다를까...다시 제車 뒤에 쪼그리고 않아서 電話을 하고 있는거예요.

전..좀 화가 나서 좀 목소리 높여서 “이봐요 지금 車 빠진다고 비켜 달라니까 뭐하시는거예요?”하고 좀 약간 언성을 높였습니다. 그러니까 대뜸 이 사람이 하는 말 “비켜주면 되지 왜 화을 내고 지랄이야!” 하면서 언성을 높이더라구요 저도 한 성격하는 편이라 바로 말싸움이 벌어져서 말싸움을 벌이는데 주변에서 어슬렁거리던 몇 명의 사람들이 모여들더니 웅성거리더라구요.

딱 봐도 그냥 휴게실을 이용하는 운전자로는 안 보이더라구요. 거의 주먹다짐이 오가기 일보 직전에 마침 고속도로 순찰대인지 아님 경찰인지 모르겠는데 누군가의 신고로 왔더라구요 .

왜 그러냐면서 경위을 물어 보길래, 사건 경위을 차근히 설명을 드렸지요. 그랬더니 경찰이 고개를 끄덕이더니 무슨 얘긴지 알았다는 듯이 그 사람에게 이것저것 물어 보더니 그 사람을 잡아 두더라구요

그리고 좀 지나자 정말 경찰차가 와서는 그 사람을 잡아 갔습니다. 경찰이 하는 말이 그사람들 이쪽지방 휴계소 등에서 일부러 車사고를 낸 뒤, 그 자리에서 합의금 받아가는 常習犯이라고 하더라구요

그쪽 지방에 이런 일이 非一非再하게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電話를 했던 핸드폰을 보니 電源도 꺼진 상태더라구요. 전화을 했던 건 쑈을 했던거였습니다. 경찰이 그래도 잘 대처 하셨다고 하면서 자기네들이 처리 하겠다고 하면서 제 신상명세하고 경위서 작성해 가서 일이 마무리 됐는데 정말 아찔한 순간 이었습니다!!!

딱히 어느 휴게소라 할 것 없이 地方高速道路 한적한 휴계소에서는 거의 비슷한 일들이 빈번이 일어 나는 듯 합니다.

여러군데 검색해보니 비슷한 경우의 일을 당한 분들이 상당수 계시는거보니 보통 그런 사람들이 그 자리에서 合意을 권유 한다고 합니다. 경찰서 가길꺼려 하고 그 자리에서 보통 몇십에서 보니깐 몇백까지 합의한 사람도 있다고 하더군요.

後進하면서 사람까지 치고나니 잘 모르는 분들은 100발 100중 당할 듯 싶습니다. 특히 새벽시간때 일이 벌어집니다. 새벽이라 어두워 잘 보이지도 않고 길을 재촉하는 운전자들도 많고 해서 말이지요. 그리고 꼭 몇 명이 팀을 이뤄서 한다고 하네요 [일명 바람잡이]


□예방대책

- 同乘者가 있는 경우는 꼭 同乘者에게 車뒤 확인을 부탁한 후 車를 빼시고 혼자 운전할 경우에는 탑승전 사전 확인

- 휴게소에서 차량 정차시 前進으로 바로 나갈 수 있는 장소에 되도록 주차 필요.

- 車시동켤때 理由없이 車주위을 어슬렁거리는 사람들이 있으면 일단 의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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