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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감추지 말자! "예쁜 손발 가꾸기"
[2007-08-01 11:33:00]
 
손발은 지나치기 쉬운 사소한 부분이지만 조금만 관리해도 눈에 띄게 달라진다.
손쉽게 관리하여 마음껏 손발을 노출해 보자!


손가락이 너무 통통해요

- 손가락은 관절 반사 부위이다. 손가락이 통통하다는 것은 팔과 다리에 노폐물이 많고 관절 아래도 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체지방이 많은 경우에도 손가락이 굵어진다.

중년의 손가락이 젊은 사람보다 굵은 이유는 체지방이 많고 건강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 젊었을 때만큼 체약이 활발하게 순화하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젊은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손가락이 굵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럴 때는 비만관리로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면서 노폐물이 잘 배출되도록 온욕과 마사지로 손을 관리해야 한다.

결혼을 약속한 남자 집에 가서 과일을 깍다가 무척 부끄러웠다는 어느 여성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시어머니 될 분이 ‘젊은 애가 나보다 더 손가락이 굵네’하고 말할 까봐 조마조마 했다는 것이다. 어려운 자리가 콤플렉스 때문에 더욱 불편했다고 한다. 평소에 조금만 관리를 해도 손가락 살은 쉽게 빠진다.

온욕할 때 손가락 살을 꼬집어 주면 손가락뿐만 아니라 팔 윗부분과 허벅지, 복부 살도 빠진다.
손가락과 손가락 사이를 최대한 벌려주는 찢기와 손가락 사이를 꼬집어 당기는 운동을 같이 하면 손가락이 한결 날씬해진다.
또한 손 관리의 기본은 보습이다. 미지근한 물에 손을 담근 뒤 쫙 펴서 불편한 곳이 없는 지 늘 확인한다. 핸드크림을 충분히 바른 뒤 손을 만져주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특히 엄지를 다른 손가락으로 꾹꾹 주무르면 두통이 잦은 사람에게 좋다. 목 뒤의 긴장이 있을 때는 손톱 양 옆을 눌러준다. 또 특별히 아픈 부분이 있으면 핸드크림을 충분히 발라준 뒤 부드럽게 문지르듯 마사지해준다.


발과 다리가 퉁퉁 부어요

- 아침에 출근할 때에는 신발에 여유가 있는데, 오후부터는 발이 조이면서 신발이 작은 듯이 느껴지 고 귀가할 무렵에는 아예 신발을 신고 있기가 불편할 정도로 발이 부어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다.

저녁이면 발이 붓는 증상이 만성화 되면 아침에도 부기가 빠지지 않고 하루 종일 발과 다리가 부어 있다가 점점 다리가 굵어진다.
평소 발과 다리가 잘 붓지 않더라도 하루종일 거의 움직이지 않고 앉아 있으면 누구나 발이 붓는 것을 느끼게 된다. 발이 부으면 발만 부어 있는 것이 아니라 다리 전체가 부어있는 것이다. 발, 발목, 종아리가 부으면 발에 뻐근한 통증과 불쾌감이 느껴지고, 코끼리 다리처럼 다리선이 밋밋해진다. 특히 오랫동안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직업에 종사할 경우 고질적으로 발과 발목, 종아리가 부어 있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많이 걸어다니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이런 증상이 덜하다. 이는 발이 자극을 받느냐 못 받느냐에 따라 나타나는 차이이다.
발로 땅을 차면 피는 다시 심장으로 돌아가서 영양이 풍부한 혈액으로 돌아오므로 노폐물이 다리에 머물러 있을 틈이 없다.
오랫동안 서있거나 의자에 앉아 있어야 한다면 수시로 발을 꾹꾹 누르거나 쭉 펴서 스트레칭을 해주자.

이렇게 발을 자극하는 것만으로도 걷는 것만큼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발 뒤꿈치를 두드려도 좋고 제자리 뛰기를 해도 좋아 줄넘기를 하는 것처럼 제자리에서 발을 굴러도 걷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
족욕을 생활화 하는 것도 부기를 가라앉히는 좋은 방법이다. 발과 다리가 부었을때는 족욕 후에 발바닥의 중심, 종아리의 중앙, 무릎 뒤 중앙을 차례대로 자극하면서 근육을 풀어준다.
오랫동안 쌓인 노폐물은 한꺼번에 없애기 힘들다. 족욕과 마사지로 그때그때 없애면 한결 몸이 가벼워지고 날씬한 발과 다리를 만들 수 있다.

발을 건강하게 잘 관리하면 목 결림, 두통, 불면증 등을 해소할 수 있다. 발 관리는 청결이 우선이다. 밖에서 돌아오면 발을 깨끗이 씻어주고 발가락 사이의 물기를 말끔히 닦아낸다. 보습력이 뛰어난 풋 크림을 충분히 발라주고, 발을 최대한 바깥쪽으로 벌려 본다.
손바닥 전체를 이용해 발가락을 발등 쪽으로 시원한 느낌이 있을 정도로 젖히고, 주먹을 쥔 손으로 발바닥 전체를 쓸어내린다. 두통, 치통을 느낄 때는 엄지발가락 주위를 꼼꼼히 눌러주면 좋다.


유은희기자 reh@insur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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