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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 Wine] 골퍼라면 꼭 알아야 할 골프상식 (1)
[2007-08-20 12:07:00]
 
초보자뿐만 아니라 중급자들도 잘 모르는 골프 상식이 간혹 있다.
이왕에 즐기는 스포츠, 정확히 알고 때로는 생색도 내 보자.

1. 벙커 내에서는 조약돌이나 낙엽을 줍지 못한다.
벙커속에 조약돌이나 나무가지, 새똥, 또는 낙엽이 있어서, 그것이 방해가 된다고 해서, 제거하면 2페널티를 먹는다. 이러한 것들을 골프 용어로는 루즈임페디멘트라 한다. 해저드 이외의 곳, 가령 페어웨이 등에서 루즈임페디멘트를 제거하는 것은 무방하다.

2. 그린 위에서 남의 공에 맞았을 때
양쪽 볼이 그린 위에 있고, 한쪽 플레이어가 남의 볼에 댔을 때는 댄쪽에 2페널티가 붙는다. 얻어맞은 사람의 볼은 원위치에 리플레이스하면 된다. 부딪친 쪽은 2타 물려서 볼이 멈춘 곳부터 플레이를 계속해 나간다.

3. 볼이 자기에 맞았을 때
볼을 쳤을 때 앞에 있는 나무에 맞아 튀어 되돌아와 자기에 맞아 버렸다. 그런 경우에는 어떤 처치를 하면 되는가. 아픈데에다 2페널티를 빼앗긴다. 다음의 플레이는 볼이 멈춘 곳에서부터 계속해 나가게 된다. 자기가 맞은 때만이 아니라, 자기의 캐디나 가진 물건에 맞은 때도 페널티가 붙는다. 매치플레이를 하고 있을 때는 그 홀은 진다.

4. 볼 처리에 자신이 없을 때
플레이를 해보면, 여러 가지 사건이 터져서 처리가 곤란한 때가 있다. 그런 때는 볼을 2개 처서 나가자, 가령, 볼이 구멍속으로 좀 파고 들어갔다고 하자. 그 구멍은 두더지 구멍과 같이 보이지만, 선뜻 판정하기 곤란하다. 가령, 두더지 구멍이었다고 하면 볼에 접근하지 않고 전의 상태를 피할 수 있는 장소에 페널티 없이 드롭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섣불리 접촉하면 페널티가 된다던가 어떻게든 쇼트에 나가지 못할 것도 아니지만, 아무래도 불리. 그런 때는, 인플레이의 볼을 그대로 처서 나감과 동시에, 또 1개 볼을 드롭해서 처나간다. 그러나, 볼을 2개 칠 수 있는 것은 스트로우크 플레이에 한한다. 플레이 후, 만일 경기위원이 두더지 구멍이라고 판정해 주면 드롭한 볼이 살게 된다.

5. 프로비저너볼을 치도록
아무래도 OB 기미라든가, 로스틀볼이 될 것만 같은 때는, 미리 예비구를 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첫째, 플레이가 스피이드 해지고, 플레이어 본인도 일부러 원위치에 돌아오는 절차가 생략되니, 이 습관은 꼭 붙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예비구를 칠 때는, 상대에게 그 뜻을 선언하도록 한다.

<※6번부터는 다음호에 계속>


와인의 유래

빅토르 위고는 “신은 인간을 만들었고 인간은 와인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자연에 가징 가까운 술 ‘와인’에 대해 알아보자

기원전 3500년경에 포도를 압착하던 도구가 유물로 남아 있는 것을 보면 대략 6000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인류가 와인을 만들어 마시지 않았나 추측된다. 현존하는 기록으로 가장 오래된 것은 기원전 4000~ 5000년경 티그리스-유프라테스 양대 강 하구에 살았던 고대 민족 수메르 인이 남긴 문학작품 ‘길가메시 서사시’인데 이것이 역사적 배경을 뒷받침해 주고 있다.

그리고 고대 바빌론시대의 법전인 ‘함무라비 법전’에서도 와인에 물을 섞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을 찾아볼 수 있다. 역사적 근거로는 이집트와 그리스의 유적에서 찾아 볼 수 있는데, 그리스나 로마의 신화를 살펴보면 디오니소스, 바쿠스라는 이름으로 와인의 신이 등장한다. 그만큼 고대인들의 생활에 와인이 존재했음을 알려준다.
유럽에서 와인은 문명을 발전시키고 안정된 사회를 이루는데 큰 영향을 미쳤다. 포도나무가 평화와 번영의 오랜 상징이 되었다.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술의 신 디오니소스는 인류에게 와인을 만드는 법을 가르쳤으며, 태양의 숭배자 이집트인들 의해 완성되어지게 된다.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 여왕은 기초 화장수로 와인을 사용하였다는 유명한 전설이 있다. 이 시대에는 미술과 예술의 발달과 더불어 왕과 귀족의 술로 자리 잡게 된다. 또한 많은 철학자와 시인, 음악가들이 와인을 칭송하는 시와 노래를 남기는 등 문명의 꽃을 피우게 된다.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는 “알맞은 시간에 적당한 양의 와인을 마시면 인류의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라고 하였다. 2500년 전에도 이런 말이 나왔다는 것은 와인의 역사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를 말해준다.
고고학적 유물이나 벽화에서 보듯이 포도를 따서 저장해 두면 발효가 되어 저절로 술이 되는 점을 미루어 보아 와인은 인류가 마신 최초의 술이다.

포도나무의 원산지는 카스피 해와 흑해사이의 소아시아 지방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노아가 홍수가 끝난 뒤 정착했다는 ‘아라랏산’ 근처로 성경 구절과 일치하는 지역이다. 포도주에 대한 기원은 성경뿐 아니라 다른 고고학적 증거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고대 페르시아와 이집트, 그리스에서는 와인을 만들었다는 것은 확실하다. 고고학적 유물에 따르며 이집트, 페니키아, 그리스와 로마인들은 여러 향신료가 첨가된 진하고 알코올 도수가 높은 와인을 물에 타서 마셨다고 한다.


이규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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