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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가치있는 일은 동료를 챙기는 일
[2008-12-22 16:36:00]
 
ING생명 이재기 지점장의 하루일과 엿보기

진정한 가치 있는 일은 동료를 챙기는 것

현재 ING 생명 반포지점에서 후배들을 양성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이재기 지점장. 이른 아침인 5시 20분부터 시작하는 그의 하루는 고되지만 보람차기만 하다. 후배 FC들을 세심하게 보살피고 그들의 성장하는 모습이야말로 가치 있는 일이며 가장 큰 보람이라고 말하는 그의 일상으로 들어가 보자.


이재기 지점장의 하루 일과


이재기 지점장은 이른 새벽 5시 20분에 기상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마포인 집에서 강남까지 출근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20~30분 정도. 그는 강남에 있는 YMCA에서 아침을 수영으로 시작해 활기찬 하루를 연다고 말한다. 체력관리와 자기관리에 철저한 그는 과거에 여러 가지 운동을 끊임없이 했었고 수영을 시작한 지는 10년 가까이 되었다고 한다.

사무실에 도착하면 7시가 조금 넘는다고. 8시 30분에 시작하는 지점 아침조회 전 그는 신문을 보면서 차를 마시고 부지점장들과 담소를 나눈다고 한다. 지점 조회 때는 주로 전달 사항과 여러 가지 현황에 대해 약 15~20분간 설명하는 시간을 가진다.

조회가 끝나면 업무관련 메일확인과 본사와 해결해야 하는 업무가 따로 있는데 그것을 처리한다고. 이어 면담할 내용이 있는 FC와 2~3명씩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오전 시간을 마무리한다.

“퇴근시간은 저녁 6~7시이지만 잘 지켜지지 않습니다. 주중에 ‘FC직업설명회’를 진행하게 되면 밤 10시가 넘어 퇴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주 5일 정도는 후배FC 및 다른 일로 술자리를 가진다고 말하는 이재기 지점장. 하지만 그는 후배들과의 소통을 위해 술자리를 많이 가지려고 노력한다고 설명했다.
그의 하루는 대충 이렇다. 하지만 사람들을 만나고 교육하는 일이다 보니 변수가 많고 이것저것 살펴야 할 일이 많다고 전한다.

FC라는 직업에 대해 그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정직한 게 우리 직업입니다. 열심히 한만큼 좋은 결과가 있게 마련이죠. 무엇보다도 성실한 고객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기존 고객관리에 신경 써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요.”

세심하고 꼼꼼하게 고객들을 관리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이재기 지점장. 또 금융위기 속 회사와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이라 귀뜸한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각 회사에서는 고객들에게 맞춰 상품을 출시하곤 합니다. 따라서 고객의 니즈에 맞는 상품을 선택해 연결해 주는 것이 힘든 시기를 헤쳐 나가는 하나의 노하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롱런의 비결은 한결같은 마음과 일관성


일을 하면서 가장 힘든 점이 무엇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 지점장은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사람을 대하는 일이다 보니 말로 인해 생기는 오해가 가장 힘듭니다. 지점장이라는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라고 격려하면 매출증대를 요구하는 것으로 오해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차근차근 대화로 오해의 실마리를 풀어간다고. 열심히 하다보면 실적이 늘고 끊임없이 노력하게 되니 자기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격려한다.

입사한지 12년, 지점장 경력 4년. 후배들을 교육하는 과정이나 방법에서도 그는 노련함을 보였다. 고객들과의 만남에 있어서도 그는 항상 고객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주는 편이란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상대방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는 기회가 오죠. 그래서 친해지려고 많은 노력을 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목적에 의해 건성으로 상대방을 대하면 상대방도 쉽게 마음을 열지 않습니다. 따라서 마음으로 상대의 말을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어 그는 고객과 소통하는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이 얘기한다.
“요즘 사람들은 사는 게 팍팍하고 힘들어서 그런지 먼 미래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구체적이지 않고 막연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미래를 같이 생각해 보는 것으로 소통을 시작합니다.”

주로 앞으로의 경제적 부담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관해서와 미리 준비를 하지 않으면 노후가 불안정하다는 것 등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고 한다.
이렇게 하게 되면 고객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고 동시에 공감대가 형성돼 자연스럽게 청약을 이뤄내는 경우가 생긴다고 그는 덧붙였다.

요즈음 보험가입 전 대부분의 젊은 고객들이 보험이나 금융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미리 공부하기 때문에 FC 역시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 한다고 전한다. 보험영업의 의미가 점점 전문화 되어가고 있어 본인부터 상품지식과 보상철차에 대해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어야 함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자신이 하는 일이 항상 사람을 대하는 일이기에 그들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심정으로 언제나 마음을 푸근하게 가져야 한단다.

조금 손해 보는 일이 있더라도 한결같은 마음과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업계에서 롱런할 수 있는 방법이자 억대 연봉자의 길에 들어서는 지름길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글ㆍ사진_최주은 기자



최주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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