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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2009년 교통지옥 이미지 벗는다
[2008-02-25 16:43:00]
 
[insura.net]‘난개발’,‘교통 지옥’이란 이미지가 강했던 용인이 내년이면 그 이미지를 벗게 된다.

내년에는 용인 경전철을 비롯해 용인~서울간 고속화도로가 개통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2010년에는 분당선 연장선까지 개통될 예정에 따라 용인의 시대가 다시 돌아올 전망이다.

내집마련정보사 양지영 팀장은 “용인은 분당과 광교신도시 등과 인접해 위치적인 강점이 있지만 그동안 교통 악조건으로 용인의 실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게 사실이다”면서 “하지만 내년에는 경전철 등 교통 특수로 용인 지역가치가 상당히 커질 전망이다”고 말한다.

내집마련정보사는 용인 경전철, 용인~서울간 고속화도로, 분당선 연장선 개통으로 인해 수혜가 예상되는 올 분양 예정 아파트를 찾아봤다.

◆용인 경전철

내년에 용인 경전철이 개통 완료되면 용인 지역 일대의 교통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용인 경전철이 지나가는 동백지구 일대에서 에버랜드에 이르는 구간은 만성 교통 정체지역 중 한 곳이다. 동백지구 및 인근 택지개발지구가 입주 완료되면 교통난은 더 심각해질 전망이다.

용인 경전철이 개통되면 이러한 교통난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용인 경전철은 용인시 기흥읍 구갈역에서 출발해 강남대~어정~동백~초당곡~삼가~행정타운~명지대~용인~공설운동장~고진~보평~수표~둔전~전대 등 15개 역이 신설된다. 용인 경전철 출발점인 구갈역에서 종점역인 전대(에버랜드)역까지 30분이면 도달하게 된다.

동원시스템즈는 용인시 동백지구 E2블록에 198~297㎡ 26가구의 타운하우스를 이번 달 중에 분양할 계획이다. 경전철 동백역이 걸어서 10~15분 거리에 위치한다. 또 동백~죽전 고속화도로가 개통돼 서울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SK건설과 남양건설도 동백지구에 타운하우스를 분양할 계획이다. SK건설은 181~247㎡ 81가구와 남양건설은 49가구를 각각 4월에 분양할 예정이다.

우남건설은 용인시 역북동에 110~172㎡ 753가구 ‘용인역북 우남퍼스트빌’을 6월에 분양한다. 역북동 일대는 뛰어난 서울 접근성과 수려한 자연 환경 등으로 전원주택지로 각광받는 지역이다. 용인중, 용인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있다. 경전철 명지대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두산중공업은 용인시 삼가동에 112~176㎡ 1천50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를 10월 경에 분양할 예정이다. 용인경전철 삼가역이 걸어서 8분 거리로 경전철 개통에 따른 큰 수혜가 예상된다. 인근에 동백지구가 있어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동백~죽전간 도로로 분당 및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금호건설은 용인시 고림동 106~147㎡ 1천100가구를 11월 경에 분양할 예정이다. 1~2차로 나뉘는데 1차 단지는 주택형 106∼147㎡ 총 706가구, 2차는 106∼147㎡ 394가구로 구성된다. 경전철 고진역과 보령역 이용이 가능하다. 경안천 조망권이 가능해 그에 대한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용인~서울간 고속화도로

민간자본으로 건설되는 용인~서울간 고속도로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과 서울 강남구 세곡동을 잇는다. 총 연장 22.9km로, 10개의 터널과 21개의 교량으로 왕복 4~7차선으로 건설된다. 진·출입로(IC)는 7개, 교차로는 1개다. 이 고속도로는 2009년 6월께 개통될 예정이다.

총 6개 공구에서 대우·롯데·SK건설 등 7개 건설사가 공사를 진행 중이다. 용인 수지구 일대에서 차로 서울 강남까지는 지금보다 30여 분 줄어 10~15분이면 진·출입이 가능할 전망이다. 수원 영통에서는 지금보다 30여 분 줄어 20여 분이면 강남까지 갈 수 있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은 용인~서울간 고속도로의 직접적인 수혜 효과가 예상된다.

동부건설은 용인 신봉구역 1,5,6블록에 109~189㎡ 1천238가구 대단지 아파트가 분양에 나선다. 29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서울~용인 고속도로가 걸어서 15분 거리에 위치할 예정이다. 또 신분당선이 개통되면 서울 강남까지 30~40분 거리로 도달 가능하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지 않아 입주 후 전매가 가능하다.

현대건설은 성복동에 119~222㎡ 2천157가구의 초대형 '힐스테이트'단지를 공급할 예정이다. 2008년 개통 예정인 용인~서울간 고속화도로 성복IC가 단지 주변에 들어선다. 광교산 자락에 자리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분당선 연장

성남 오리역~수원역간 분당선 연장선은 2010년 말 또는 2011년초 개통될 전망이다.

당초 오리~죽전~신갈~기흥~영덕~영통~방죽~매탄~수언시청~매교~수원역으로 연장될 예정이었으나 3개 역이 추가로 건설됨으로써 총 14구간이 건설될 전망이다. 새로 지어지는 역은 죽전~신갈, 신갈~기흥, 기흥~영덕 사이에 들어서는 역이다.

GS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에 '구성 자이 3차' 309가구를 이달 중에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15층에 7개동 규모로 113~184㎡로 이뤄져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10년 4월로 등기 후 전매가 가능하다. 경부고속도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 분당~수서 고속화도로 등 교통망이 갖춰졌다. 분당선 연장선 구성역을 차량으로 5~7분 내로 이용할 수 있다.

현대건설은 용인 흥덕지구 2-3블록에 3월에 570가구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최고 21층까지 올라서며 공급면적은 114~116㎡로 구성된다. 흥덕지구는 광교신도시와 맞닿아 있다. 또 영덕~양재간 고속화도로가 개통되면 서울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 또 흥덕지구 내에는 분당선 연장구간인 영덕역이 관통하게 된다.

일신건영은 용인시 죽전동에 112㎡ 단일 면적으로 총 260가구를 3월 중에 분양할 계획이다. 죽전동은 지난해 완공된 신분당선 죽전역과 동백~죽전, 분당~수서 고속화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등이 있어 편의시설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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