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8일 금요일 insura.net
로그인ID/PW찾기회원가입사이트맵
   
 
금융/증권     펀드     부동산/세무     생활/경제     판례/분쟁조정     건강&Life     뷰티&Life     자동차&Life     여행&Life
홈으로 머니·라이프 금융동향

글자크기 크게 작게  프린트    
   
2007년, 증시활황으로 유·무상증자 대폭 증가
[2008-02-20 12:50:00]
 
[insura.net]유 상 증 자

2007년도 증시상장법인들의 유상증자(납입일 기준)는 814사(전년대비 35.7%↑), 52억5천5백만주(전년대비 101.6%↑), 19조7천783억원(전년대비72.8%↑)으로 집계됨. 시장별로 보면 유가증권시장법인이 139개사 18억5천5백만주, 13조3천175억원, 코스닥시장법인이 653개사 33억4천8백만주, 6조4천234억원, 프리보드시장법인이 22개사 5천2백만주, 374억원에 달하는 유상증자를 실시함

유가증권시장법인의 증자금액이 큰 것은 SK, 웅진홀딩스 등 지주회사의 자회사에 대한 안정적 경영권 확보를 위한 증자와 에스티엑스팬오션 등 대형법인의 기업공개에 기인함

또한, 유상증자 배정방식별로 보면 주주우선공모방식이 전체 건수의 9.3%인 76건 5억7천1백만주, 1조1천735억원, 주주배정방식이 10.1%인 82건 12억6천2백만주, 2조8천688억원, 일반공모방식이 20.3%인 165건 11억4천8백만주, 7조1천182억원, 3자배정방식이 60.2%인 490건 22억6천4백만주, 8조5천14억원으로 나타남. 그밖에 DR은 대신증권의 국내 및 런던시장 동시상장을 위한 자금조달임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가 많은 것은 다른 방식에 비하여 절차가 간소하여 재무구조개선, 외국법인과의 업무제휴나 기술도입, 시설투자 등을 위한 자금조달을 신속하고 용이하게 할 수 있기 때문임

무 상 증 자

2007년도 증권시장에서 무상증자를 실시한 회사는 77개사 5억299만주로 전년도 61개사 2억7천749만주 보다 회사수는 26.2% 증가 및 주식수는 81.3% 증가한 수치로 회사 수에 비하여 증자주식수가 크게 증가한 것은 이스타비 등 대형 코스닥법인의 고율배정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됨

시장별로 보면 유가증권시장법인이 14개사 5천8백28만주, 코스닥시장법인이 61개사 4억4천42만주로서 코스닥시장법인들의 무상증자가 상대적으로 더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남.

무상증자 배정비율이 가장 높았던 회사는 유가증권시장법인은 주연테크로 배정비율이 1주당 2주였고, 코스닥시장법인은 성원파이프로 1주당 4주를 배정하였음

무상증자 재원별로 보면 주식발행초과금이 전체대상사의 88.3%에 이르며, 이는 유상증자가 활발하면 그 결과로 계상된 주식발행초과금을 재원으로 하는 무상증자 또한 활발함을 보여줌


보험일보

저작권은 보험일보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저작권 안내]


관련뉴스
[2010-03-05] 화재조사 필요성 증가… "전문인력확보 비상"
[2010-02-11] 경찰사상자, "4년만 32.6% 증가"
[2009-10-08] "기업 사회보험비용 4.1배 증가"
[2009-09-02] 손보사 7월실적, 매출증가↑·영업이익 감소↓
[2009-09-02] "출퇴근 나이롱환자 증가"
[2009-08-13] "온라인자보 M/S 20% 넘겼다"
[2009-08-11] 생보계"FY09하반기매출증가·수익성개선"
[2009-08-11] 설계사수,생보줄고↓손보늘고↑
[2009-08-03] "'방카'비중, 대형사보다 중소·외국사가 더 높다"

   이름 비밀번호
 


푸르덴셜생명, 영업조직 휘청 "성장정체"
新계약 급락… 연이은 '조직확장 프로젝트' 실패 거듭, LP이직 속출 "이번엔 '초대졸 LP 선발' 도마위" [insura.net] 푸르덴셜생명이 한...
참여하기
[인기도서]
금융보험통신 구독신청
도서할인가 418,000원(8.3333333333333%▼)
스페셜리포트
또 다시 재발하는 癌, “‘두 번 보장’으로 치료비 걱정 뚝!”
한국인 사망원인 1위 암(癌). 암은 한번 걸리면, 재발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의사로부터 완치 판정을 받아도 안심할 수 없다. 암이 다른 곳으로 전이...
HOT 이슈!
황혼 재혼, 사랑한다면“당당하게”
2000년대 초반 상영된 ‘죽어도 좋아’는 노인들의 뜨거운 성생활을 다룬 영화로 섹스는 젊은 청춘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노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했...



회사소개 | 공지사항 | PDF서비스 | 카드승인조회 | 개인정보보호정책 | 보험관련기관 | 광고/제휴안내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사이트맵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62길 41 6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6-28-75384 | 발행인 : 서광식 | 편집인 : 서정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숙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4128 | 등록일자 : 2016.08.08 | 고객센터 : T 02-749-4795(대표) |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