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9일 토요일 insura.net
로그인ID/PW찾기회원가입사이트맵
   
 
금융/증권     펀드     부동산/세무     생활/경제     판례/분쟁조정     건강&Life     뷰티&Life     자동차&Life     여행&Life
홈으로 머니·라이프 손해보험

글자크기 크게 작게  프린트    
   
손보업종, 이익성장률 15% 상회… "투자적기"
[2009-08-07 10:26:00]
 
동부증권 리포트, 저평가 심한 시기… "노출된 리스크 과대평가"

[insura.net] 대형 증권사들이 손보업종의 주가를 잇달아 상향조정하고 있는 가운데 손보업의 비중을 적극적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동부증권 김희준 애널리스트는 "향후 5년간 손보업종의 이익성장률은 연평균성장률(CAGR) 15%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KOSPI 기업들의 이익성장률은 이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따라서 손보업종의 수익률은 시장수익률을 꾸준히 상회할 수 있을 것으로 지금은 최적의 투자시기라고 설명했다.

또 현 시점은 역사적인 비교나 금융업종 내 상대비교에서 모두 '저평가가 심한 시기'라고 평가했다.

김희준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저평가의 원인은 보험업종이 노출된 리스크에 대한 과대평가 때문이며, 향후 기대 이상의 실적으로 리스크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저금리 환경에도 불구, ▲높은 회사채금리와 회사채보유 비중 ▲주식시장 호조에 따른 유가증권 처분이익 등으로 손보사의 운용자산수익률은 기대 이상의 숫자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실손보험 표준화로 인해 생보업계와의 과당경쟁을 우려하지만, 2~3년간은 경쟁력의 격차가 좁혀지기 힘들다는 의견이다.



최주은기자

저작권은 보험일보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저작권 안내]


관련뉴스
[2009-09-22] 車보험금 청구, 15% '가짜'추정
[2009-08-12] 교통법규위반 150만명사면 "손보사불만"
[2009-08-06] 손보업종, 안정적 실적 유지… "목표주가 상향조정"
[2008-12-29] 미래에셋생명, 1500억 유상증자
[2008-12-04] 금융위, 15개 보험사에 자분확충 권고
[2008-11-28] 현대해상 공채, "150:1"
[2008-09-03] 보험사기 혐의자, 전년대비 15.6% 상승
[2008-05-07] 삼성생명, "2015년 글로벌 TOP15 진입한다"
[2008-04-23] FY07 손보收保 15.3% 증가속, 온라인自保 고성장

   이름 비밀번호
 


2010-07-02
삭제

푸르덴셜생명, 영업조직 휘청 "성장정체"
新계약 급락… 연이은 '조직확장 프로젝트' 실패 거듭, LP이직 속출 "이번엔 '초대졸 LP 선발' 도마위" [insura.net] 푸르덴셜생명이 한...
참여하기
[인기도서]
금융보험통신 구독신청
도서할인가 418,000원(8.3333333333333%▼)
스페셜리포트
또 다시 재발하는 癌, “‘두 번 보장’으로 치료비 걱정 뚝!”
한국인 사망원인 1위 암(癌). 암은 한번 걸리면, 재발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의사로부터 완치 판정을 받아도 안심할 수 없다. 암이 다른 곳으로 전이...
HOT 이슈!
황혼 재혼, 사랑한다면“당당하게”
2000년대 초반 상영된 ‘죽어도 좋아’는 노인들의 뜨거운 성생활을 다룬 영화로 섹스는 젊은 청춘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노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했...



회사소개 | 공지사항 | PDF서비스 | 카드승인조회 | 개인정보보호정책 | 보험관련기관 | 광고/제휴안내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사이트맵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62길 41 6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6-28-75384 | 발행인 : 서광식 | 편집인 : 서정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숙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4128 | 등록일자 : 2016.08.08 | 고객센터 : T 02-749-4795(대표) |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