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9일 토요일 insura.net
로그인ID/PW찾기회원가입사이트맵
   
 
금융/증권     펀드     부동산/세무     생활/경제     판례/분쟁조정     건강&Life     뷰티&Life     자동차&Life     여행&Life
홈으로 머니·라이프 생명보험

글자크기 크게 작게  프린트    
   
주가반등, 변액보험 수익률 개선 "재조명"
[2009-04-13 10:28:00]
 
외국사보다는 국내생보사들 선전, -40%대에서 -10%대로… 전문가들, 장기투자 추천

[insura.net] 주가가 반등하면서 변액보험상품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 초 -40%대까지 곤두박질 쳤던 변액보험 수익률(1년 기준)은 올 들어 빠르게 개선돼, 현재는 -10% 수준까지 올라와 있다.

특히 최근 3개월 실적을 보면 모든 보험사들이 플러스 실적을 냈고 일부 보험사는 두자리 수 이상 고수익을 올리기도 했다.

회사별로 보면 1년 수익률에서 교보생명 상품들이 가장 양호한 수익률(-11.95%)을 나타냈고 ING생명(-30.06%)과 알리안츠생명 (-24.83%)등 외국계 생보사들의 수익률이 비교적 낮았다.

이처럼 변액보험 수익률이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험해약이나 펀드변경에 대한 문의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중순부터 시작된 불안심리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보험의 특성상 장기적 안목을 가지고 기다리는 것이 유리하다"고 하나같이 조언한다.

해약보다는 주가 향방을 예측, 펀드비중을 조정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것이다.

앞으로 주가조정이 예상되면 채권형펀드 비중을 높일 필요가 있지만, 무작정 높일 경우 주식형펀드에 대한 저가매입 기회가 사라질 수 있다.

또 채권형펀드가 무조건 안전한 것도 아니다.

시중금리가 등락을 반복하면 채권가격이 영향을 받아 운용 결과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변액보험은 기본적으로 10년 이상 장기투자 상품"이라며 "일시적인 수익률에 신경쓰지 말고 장기적안목에서 적립해 분산투자의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물론 최근 주가가 오른다고 해서 서둘러 변액보험에 가입할 필요도 없다.

장기적으로 전체적인 자산 계획을 수립하고 필요한 만큼 변액보험에 가입하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최광호기자

저작권은 보험일보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저작권 안내]


관련뉴스
[2010-11-08] '매일 증액' 변액보험 출시
[2010-02-18] 은행이어, 보험사도 '사외이사제도' 개선
[2010-02-04] 손보업계, 자보손해율 개선… "단계적 자구책 나서"
[2009-10-29] "코리안리, 내년에도 실적 좋아"
[2009-10-06] OECD 모집인모범규준, "제도개선 시급"
[2009-10-06] 우리아비바생명, "VUL출시"
[2009-10-05] 대형손보사들, "8월 실적개선"
[2009-09-24] 우리아비바생명, "변액보험"
[2009-09-21] 우리아비바생명, 변액보험 판매앞둬

   이름 비밀번호
 


푸르덴셜생명, 영업조직 휘청 "성장정체"
新계약 급락… 연이은 '조직확장 프로젝트' 실패 거듭, LP이직 속출 "이번엔 '초대졸 LP 선발' 도마위" [insura.net] 푸르덴셜생명이 한...
참여하기
[인기도서]
금융보험통신 구독신청
도서할인가 418,000원(8.3333333333333%▼)
스페셜리포트
또 다시 재발하는 癌, “‘두 번 보장’으로 치료비 걱정 뚝!”
한국인 사망원인 1위 암(癌). 암은 한번 걸리면, 재발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의사로부터 완치 판정을 받아도 안심할 수 없다. 암이 다른 곳으로 전이...
HOT 이슈!
황혼 재혼, 사랑한다면“당당하게”
2000년대 초반 상영된 ‘죽어도 좋아’는 노인들의 뜨거운 성생활을 다룬 영화로 섹스는 젊은 청춘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노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했...



회사소개 | 공지사항 | PDF서비스 | 카드승인조회 | 개인정보보호정책 | 보험관련기관 | 광고/제휴안내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사이트맵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62길 41 6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6-28-75384 | 발행인 : 서광식 | 편집인 : 서정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숙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4128 | 등록일자 : 2016.08.08 | 고객센터 : T 02-749-4795(대표) |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