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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4 08:17:00]
 
AIA생명으로 사명변경… 예금자보호법적용, "투자상품자산은 신한은행이 관리"

[insura.net] AIG생명 한국지점이 'AIA생명'으로 상호가 바뀌고 AIG손보 한국지점이 신설AIU홀딩스 산하로 이전되는 등 국내 AIG가 미국 AIG와 결별수순을 밟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AIG고객 보험금 지급업무 등에는 이상이 없을 전망이다.

AIG 한국지점(이하 'AIG생·손보')의 보험자산은 국내 보험업법에 의해 보호되기 때문이다.

AIG생·손보는 지난 2일 각각 공식입장을 내, 미국 정부의 AIG국유화조치가 국내 보험계약내용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AIG생명 김범성 차장은 "만의 하나 회사가 부실화되더라도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최대 5000만원까지 고객자산 보호가 된다"며 "M&A가 되더라도 계약은 자동인수되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또 예금자보호법의 적용대상에서 제외되는 변액보험 등 투자상품의 경우에도 AIG생명이 아닌 신한은행 등이 특별관리하도록 돼있어 고객들에게 직접적인 피해는 없을 것이라는 게 AIG측 설명이다.

한편, 금감원 관계자는 "한국 AIG생·손보의 보험금 지급자산은 국내에 있는 자산을 기초로 산정·보호된다"며 "이번 AIG와 미국 정부간 협의로 인해 국내 AIG생·손보가 받을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국내 AIG지점의 지급여력과 영업활동에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AIG생·손보는 오히려 이번 미국 AIG와의 분리조치로 한국지점의 재무안정성이 한층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AIG생명 공식입장은 "앞으로 한국 AIG가 속한 AIA와 AIG그룹이 별개의 사업체로 분리돼 재무적으로 더욱 안정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AIG생명 한국지점은 지난해 말 현재 자산이 6조6000억원, 지급여력비율은 172%인 것으로 알려졌다.

AIG손보 한국지점은 신설되는 AIU 홀딩스 산하로 옮겨져 미국 AIG 본사와는 별개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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