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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 난 '조직문화'가 경쟁력의 원천"
[2009-12-11 09:34:00]
 
'정도' 중시하는 '사람경영'이 최우선… 교육·문화 지원 등 "일하기 즐거운 회사만든다"

화제의 CEO / 트리플에셋그룹(주) 대표 김인현·최연희



[insura.net] '리더의 달인'과 '세일즈의 달인'이 만났다.

1990년 교보생명에 입사해 영업소장, 지점장, 지원단장을 거쳐 본사 채널기획팀 부장에 오르기까지, 20여년의 보험외길 인생을 살아온 김인현 대표.

교보생명 FP시절 3W 260주, 2001년부터 현재까지 MDRT TOT 달성, 트리플FP대상 등 뿐만 아니라 상위 1%만이 들어갈 수 있다는 프라임리더스클럽회장까지 역임해 교보생명 FP 최고 영예의 자리인 명예이사의 자리까지 오른 최연희 대표.

이 두 베테랑이 뭉쳐 '트리플에셋그룹(대표 김인현·최연희)이라는 최상의 하모니를 이루고 있다.

현재 트리플에셋그룹은 1인당 높은 생산성과 99%의 정착율·유지율을 자랑하며, 가장 빠르면서도 안정적으로 성장 궤도를 달리고 있다.

트리플에셋그룹의 경쟁력은 '정도문화'와 '사람경영'에서 찾을 수 있다.

김 대표는 "FP가 회사 그리고 오너에 만족한다면, 고객만족도도 높아지고 자연스레 조직원도 늘어나게 된다"며 "그러한 퀄리티와 문화가 정착되면 비록 회사의 인원이 50명일지라도 월납보험료 1억원 이상을 거수, 보험의 정도를 걷는 GA로 발돋움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조직원 관리에 있어서 '소통'을 최고의 관리 수단으로 여긴다.

트리플에셋그룹은 사원들의 넓은 시야와 생각, 스스로의 만족도를 높여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고 문화에 대한 지원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최 대표는 "무엇보다도 즐겁게 일하는 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며 "직원들의 생활수준이 높아질수 있도록, 포럼, 대학·대학원을 통한 교육, 동호회 지원 등을 아낌없이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결국 한 두 사람의 성공이 아닌, 모두가 성공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겠다는 것이 트리플에셋그룹의 지향점.

다음 목표는 보험 상품을 비롯해 수익증권, 펀드, 세무, 부동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금융상품을 총괄, 금융판매전문회사로 성장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 조직육성과 지원시스템 구축에 심혈을 기울여 GA업계에 새로운 비즈니스 롤 모델을 선보이겠다는 방침이다.

김 대표는 "내년까지 금융판매전문회사의 조건을 맞추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유은희기자 reh@insur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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