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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그룹, 설립이후 최초 분기손실"
[2008-11-13 10:35:00]
 
블룸버그통신 보도… 3분기 4억7800만유로 손실

[insura.net] ING그룹이 1991년 합병을 통해 설립된 이래, 처음으로 분기 손실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2일 보도했다.

ING그룹은 이날, 성명을 통해 회계연도 3분기에 4억7800만유로의 손실을 입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23억1000만유로의 순이익에서 적자전환한 것이지만, 애널리스트들이 지난 10월 예상했던 '5억달러'보다는 적은 손실을 기록했다.

지난달 네덜란드 정부로부터 100억유로 구제금융을 받은 ING는 "50억유로를 은행부문에, 20억유로를 보험부문에 투입, 30억유로는 채무비율을 낮추는데 사용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희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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