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7일 화요일 insura.net
로그인ID/PW찾기회원가입사이트맵
   
 
최신기사     뉴스파일     보험정책     보험종합     생명보험     손해보험     해외동향     보험상품     금융동향     방카슈랑스     사건사고     인사/동정     보도자료
홈으로 뉴스 사건사고

글자크기 크게 작게   PDF보기  프린트    
   
"글루건으로 車흠집위장, 보험금 꿀꺽"
[2015-09-07 14:01:00]
 
금감원, 자동차 정비업자 A씨 적발… 1년간 115차례 "총 4000만원"

[insura.net] 접착제로 흠집을 위장해 100여차례에 걸쳐 보험사기를 친 자동차 정비업자가 금융당국에 적발됐다.

6일 금감원에 따르면, 자동차 정비업자 A씨는 접착제인 글루스틱을 자동차 표면에 긁어 접착제를 바르는 방식으로 흠집을 위장했다.

A씨는 이 같은 수법으로 지난해 6월부터 115차례에 걸쳐 보험사에 수리비를 청구, 총 400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규모가 작으면 현장확인을 하지 않는다는 허점을 노린 것.

실제로 그는 삼성·현대·동부 등 국내 8개 손보사에 이 같은 수법을 적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 관계자는 "신종 보험사기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업계를 대상으로 조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유은희기자 reh@insura.net

저작권은 보험일보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저작권 안내]


 토론이 필요하시면 독자토론 요청을 클릭해 주세요.
 이 뉴스는 토론이 필요해요! 독자토론 요청  
   이름 비밀번호
 


신한생명, TM전용 "신한Big플러...
[인기도서]
금융보험통신 구독신청
도서할인가 418,000원(8.3333333333333%▼)
이슈 포커스 방카
HOT 이슈!
황혼 재혼, 사랑한다면“당당하게”
2000년대 초반 상영된 ‘죽어도 좋아’는 노인들의 뜨거운 성생활을 다룬 영화로 섹스는 젊은 청춘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노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했...



회사소개 | 공지사항 | PDF서비스 | 카드승인조회 | 개인정보보호정책 | 보험관련기관 | 광고/제휴안내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사이트맵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62길 41 6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6-28-75384 | 발행인 : 서광식 | 편집인 : 서정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숙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4128 | 등록일자 : 2016.08.08 | 고객센터 : T 02-749-4795(대표) |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