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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성향별 맞춤설계"… '모으고 키우는 변액연금보험'
[2017-05-11 14:05:00]
 
ING생명, 총 16종 펀드·다양한 투자관리 옵션구성… 종신연금형 보증기간 대폭확대 "100세까지"

'가성비(가격대비 성능)', 이는 올해 상품 트렌드다.

하나의 상품으로 다양한, 폭넓은 보장을 자랑하는 게 특징.

눈에 띄는 점은 넓은 보장대비 보험료가 착하다는 점이다. 여러 가지 기능을 탑재시킨 多기능 상품부터, 저해지 종신·건강보험, 그리고 만기시 낸 보험료 돌려주는 환급형 상품까지 고객을 유인하기 위한 상품전략도 심상치 않다.

이에 각사별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대표 보험상품을 시리즈로 전개, 집중 조명해본다. <편집자 주>

[insura.net] 단기자금 마련을 위해선 예·적금, 펀드 등 변동성에 최적인 상품을 선택하기 마련이다.

단, 중장기 목적자금이라면 사정은 달라진다.

자녀 대학등록금, 은퇴자금 등은 한순간에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

다양한 펀드포트폴리오를 구성, 오랜 기간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는 '변액연금보험'이 전문가들로부터 주목받는 이유다.

9일, ING생명이 출시한 '모으고 키우는 변액연금보험'은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고객부터 공격적인 투자로 높은수익을 추구하는 고객까지 투자성향에 따라 다양한 펀드를 선택할 수 있다.

이 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은 자산운용방식을 '운용사경쟁형'과 '고객설계형' 중에서 고를 수 있다.

또한 가입기간동안 운용방식을 바꿀 수도 있어 소비자 선택권은 더욱 커졌다.

'운용사 경쟁형'은 국내 6대 자산운용사간 경쟁해 일임형으로 운용된다.

고객은 매일 공시되는 자산운용사별 수익률을 직접 조회하고 비교해 수익률 높은 자산운용사를 선택할 수 있다.

'고객설계형'은 16종의 국내·해외 펀드를 고객 성향에 맞게 직접 선택해 운용하는 방식이다.

아울러 안정적인 운용을 통해 수익이 관리 될 수 있도록 투자관리 옵션을 탑재했다.

'모으고 키우는 변액연금보험'이란 상품명에서부터 알 수 있듯, 다양한 펀드구성과 옵션기능을 통해 '수익'은 차곡차곡 모아주고 '관리'는 든든하게 도와준다.

특히 4가지 투자관리 옵션으로 다양한 방법의 수익관리를 할 수 있다.

우선 '일반계정전환'을 통해 납입한 적립금을 공시이율로 전환할 수 있으며, '펀드자동재배분'으로는 납입한 적립금의 포트폴리오를 조정할 수 있다.

또한 추가납입시에는 '평균분할투자'를 활용해 계약자가 선택한 기간 동안 분할 투자를 할 수 있으며, '안심플러스 옵션'으로는 발생한 펀드수익을 단기채권형 펀드로 이전해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도 있다.

여기에 5년 이상 보험료를 납입 할 땐 납입보험료의 최소 1%서 최대 2%까지 장기납입보너스를 추가로 적립해준다.


김무석기자 kms@insur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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