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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위험 多보장"… ABL생명 '소중한우리아이보험'
[2019-09-09 14:01:50]
 
갱신없이 태아부터 최대 100세까지 보장… 다자녀 가구, 자녀수에 따라 보험료 최대 2.0% 할인

[insura] 저출산 시대, 소중한 내 아이를 지켜주는 어린이보험은 명실공히 자녀양육 필수품이다.

이 같은 트렌드를 반영해 보험사에선 사고·질병보장은 물론 유괴·납치위로금, 학자금지원 등 '多기능'을 탑재한 상품 출시에 열을 올리고 있다.

8일, ABL생명은 주계약 보험료 갱신없이 태아부터 최대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는 '소중한우리아이보험'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주계약만으로 ▲각종 암 ▲재해장해 ▲중대한 질병 및 수술 ▲암으로 인한 수술·입원 등의 치료비 ▲특정법정감염병(홍역, 성홍열 등) ▲골절 ▲깁스치료비 ▲유괴·납치위로금 ▲강력범죄치료비 등 아이의 성장기와 성인 이후의 삶에 필요한 보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30세까지 보장하는 1종과 80세 혹은 100세까지(둘 중 선택) 보장하는 2종으로 나뉜다.

1종은 해지환급금이 적은 대신 보험료가 저렴한 1형 순수보장형,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각 단계별 입학자금과 만기환급금이 지급되는 2형 중도급부형, 계약 만기시 주계약 보험료의 80%를 환급해주는 3형 만기환급형 등으로 구성, 자금상황에 맞춰 고를 수 있다.

2종은 순수보장형으로만 가입할 수 있다.

태아 가입시 필요한 산모보장을 비롯해 △성조숙증 △뇌성마비 △중증아토피 등과 같은 어린이 주요질병, 응급실 내원비, 치과치료비, 자전거 탑승중 교통재해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유자녀학자금 등 다양한 선택특약도 부가할 수 있다.

보험료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2명 이상 다자녀 가구의 경우 자녀수에 따라 주계약 보험료를 최대 2.0% 할인해주며, 여기에 2명 이상의 자녀가 ABL생명 보장성 어린이보험의 피보험자라면 최대 3.0%, 부모 중 1명이 계약자 혹은 피보험자로 ABL생명 종신보험에 가입돼 있으면 1.0%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상품에 가입한 모든 고객에게는 회사와 제휴된 산후조리원 할인, 육아 관련 건강 상담, 어린이 전문병원 안내 및 진료 예약, 해외 출국시 응급의료 및 지원 상담을 포함하는 '키즈 글로벌케어서비스'가 제공된다.

가입나이는 1종은 태아부터 14세, 2종은 태아부터 19세까지다.

보험료는 주계약 가입금액 3000만원, 5세, 1종 1형 순수보장형, 10년납 가입시 남아는 1만9200원, 여아는 1만7100원이다.

은재경 상품채널조정실장은 "소중한 우리 아이가 평생동안 든든한 보장을 누리고 가정서는 의료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상품을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무석기자 kms@insur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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