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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보손해율 100%돌파 "비상"
[2013-01-10 00:00:00]
 
작년 12월 '삼성 107%, 동부 102.5%' 등… "1월도 위험"

[insura.net] 대형손보사의 작년 12월 자보손해율이 100%를 넘어섰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동부화재의 지난달 자보손해율은 각각 107%, 102.5%를 기록해 올겨울 들어 최대치를 기록했다. 현대해상도 99.5%에 달해 대형3사 모두 최악의 달을 보냈다.

중소손보사들의 손해율도 일반적인 손익분기점 77%를 훌쩍 넘어 많게는 200%에 달하기도 했다.

이같은 자보손해율 폭등은 올겨울 한파·폭설로 도로가 얼어붙으며 사고가 급증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게다가 크리스마스와 신정 등 징검다리연휴가 이어지면서 차량이용이 늘어난 것도 손해율 급증에 한몫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지난 크리스마스 전후로 손보사에 접수된 긴급출동건수는 14만건으로 평균 5만건의 3배에 육박했다. 보험개발원도 강설시 차사고가 22% 늘어났다고 발표한바 있다.

지난달 손해율 급증은 FY12 하반기실적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문제는 앞으로도 몇 번의 한파가 예고되고 있다는 점이다.

기상청은 지난 3일, 이달의 날씨전망으로 기온이 전년대비 낮을 것으로 예측해 손보사들의 고민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서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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