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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권, 퇴직연금시장 "대형사 과점"
[2013-01-09 00:00:00]
 
수보급감 불구, 생·손보별 상위3사 건재… 중소사 위축심화

[insura.net] 퇴직연금시장 점유율 30% 초반대에 머물고 있는 보험권서 대형사들의 독식양상이 심화, 생·손보별 상위 3개사가 80%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생보 빅3의 퇴직연금 수입보험료는 작년 10월기준 1조6273억원으로 전체 생보(2조361억원)의 80%가량을 차지했다. 생보업계의 퇴직연금 수보가 전년동월대비 23.4% 급감한 반면, 대형사들의 점유율은 여전했다.

동기간 생보업계의 퇴직연금 적립규모(자신관리계약 기준)는 14조4000억원으로 그중 삼성생명 7조4972억원(52.2%), 한화생명 2조473억원(14.3%), 교보생명 2조4097억원(16.8%)이 전체의 80%이상을 차지했다.

손보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동기간 상위사들의 적립금은 삼성화재 1조5161억원(33.3%), 현대해상 9101억원(19.9%), LIG손보 1조983억원(24.1%) 등으로 상위 3개사 비중이 77%에 달한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12월부터 임직원만 판매 가능했던 퇴직연금을 보험설계사들도 판매할 수 있게 되면서 막강한 대면채널을 갖춘 대형사의 퇴직연금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원충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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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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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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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agie
haYHlQ <a href="http://zropgtgiryzn.com/">zropgtgiryzn</a> 201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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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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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ay
Your post has moved the debate farowrd. Thanks for sharing! 20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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