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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분쟁중 소제기 "1만건↑"
[2013-01-04 00:00:00]
 
작년 한해, '삼성생명 최다'… KDB생명 "수치혼동"

[insura.net] 지난해 생보업계 분쟁중 소제기건수가 1만건을 넘은 것으로 드러났다.

3일 금감원 분쟁중소송현황 공시에 따르면, 작년 한해 생보업계의 분쟁중 소제기건수는 1만505건이다. 삼성생명이 1464건으로 최다, 이어 교보생명 1158건, 한화생명 898건 등이다.

대형사의 경우, 보유계약건수가 많은 만큼 분쟁도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풀이됐다. 지난해 9월말기준 삼성·한화·교보생명의 보유계약건수는 각각 1822만5400건, 1091만7014건, 910만5044건이다.

이외 동양생명(869), 흥국생명(722), 신한생명(562), 라이나생명(427), ING생명 (427), 미래에셋생명(417), 알리안츠생명(415), 우리아비바생명(240), 현대라이프(222), 동부생명(217), 메트라이프생명(189), 푸르덴셜생명(111) 등의 순이다.

KDB생명은 소제기건수가 잘못 공시되는 해프닝을 겪었다. 1271건으로 두 번째로 많은 소제기건수를 기록했다고 알려진 것.

이에 KDB생명 관계자는 "실제로는 560건이다. 기준혼동 등의 이유로 수치가 잘못 전해졌으며 곧바로 수정해 올렸다"고 말했다.

한편, 손보사들의 분쟁중 소제기건수는 생보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서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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