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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금·수술·입원비까지 보험 하나로 OK”
[2009-07-29 10:44:00]
 
어려운 경제, 입원·치료비 부담에서 벗어나려면?

보험에 가입하는 많은 사람들은 어떤 이유 때문에 보험에 가입하는 걸까?
사망 시 사망보험금을 받기 위해서, 목돈 마련을 위해서, 은퇴 이후 연금을 받기 위해서 등 많은 목적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사람들이 가장 많이 손꼽는 이유는 아프거나 다쳤을 경우 입원·수술 등 각종 병원치료비를 마련하고자 하는데 있을 것이다.
이에 병원비 마련을 위한 보험상품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젊었을 때보다 노후에 오히려 더 많이 소요되는 병원비를 쉽게 생각 했다가 불의의 사고를 당하게 되거나 아플 경우각종 병원비나 치료비가 부담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살아있는 동안 병원이 친근한 장소가 되어서는 안 되지만 불가항력적으로 병원을 다녀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병은 본인의 의지로만 이겨 낼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이러한 상황을 미리 준비하고 대비해야 한다. 국민건강보험이 100% 해결을 해 주지 않는 이상 별도의 병원비 마련을 위한 상품의 준비는 꼭 필요하다.


- 병원비 마련을 위한 보험상품

: 병원실비보장상품과 진단금, 수술비, 입원비 등 정액을 지급하는 상품
병원비 마련을 위한 상품을 많이 찾는 이유는 갑자기 아프거나 다쳤을 경우 얼마나 많은 병원비가 나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저축해서 감당하기에는 너무 불확실하므로 이를 보험상품으로 대비하고자 하는 것이다. 병원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보험상품은 크게 입원, 통원 치료비, 병원비 중 본인이 낸 병원비를 전액 또는 일부를 지급받을 수 있는 실비보장형 상품과 질병이 발생하거나 수술, 입원 시 약정한 금액을 받을 수 있는 정액형 상품이 있다.

- 실비를 받을 수 있는 상품

병원실비를 보장하는 보험상품에는 손해보험상품과 생명보험상품에서 모두 가능하다.
손해보험에서는 의료실비보험이 대표적인데, 이 상품의 질병·상해입원의료비, 질병·상해통원의료비, 일반상해의료비특약 등이 실비를 보장하며, 생명보험에서는 종신보험·정기보험·건강보험 등의 의료비보장특약 종합형과 의료비보장특약 질병형 특약 등이 대표적인 병원실비를 보장하는 상품들이다.
실비보장을 위해 가입하는 경우 의료실비보험에서는 입원의료비 5천만원·1억원 한도, 통원의료비 30만원·50만원 한도 내에서 실비보장이 가능하며, 생명보험사에서는 입원 시 3000만원과 통원 시 10만원, 그리고 약제비의 경우 별도로 5만원 한도 내에서 가입할 수 있다.

- 약정된 금액(정액)을 받을 수 있는 상품

실비를 보장하는 상품 외에 암, 뇌출혈(또는 뇌졸중), 또는 급성심근경색증 등의 병이 발생 시 진단자금과, 남·여 특정질병, 16대 주요질병 등 주로 많이 발생하는 질병에 대한 수술시 받을 수 있는 수술비, 그리고 질병 또는 사고로 입원 시 받을 수 있는 입원비 등을 정액으로 받을 수 있는 상품도 있다.
이런 상품에는 생명보험사의 경우 건강보험, 암보험 등과 수술, 입원관련 특약 등이 있으며, 손해보험사의 경우에는 대부분 특약으로 되어 있는데,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의 진단특약, 수술관련특약, 입원관련특약 등이 있다.

- 실비보장상품과 정액보장을 하는 상품 중 어느 상품이 더 유리할까?

병원비 부담을 줄일 있는 상품 중 실비보장상품과 정액보장을 하는 상품 중 어느 상품이 더 유리할까? 한 마디로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최근 흐름을 보면 실비보장상품에 더 많은 사람이 가입하고 있는 추세이다.
실비보장상품은 사소한 감기나 갑작스런 응급실 이용 시 등 일상생활에서 많이 발생할 수 있는 입원과 특히 통원 치료 시 크고 작은 혜택을 다 받을 수 있어서 실질적인 혜택이 가능하여 정액을 보장하는 상품에 비해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실비를 보장하는 상품만을 가입하면 해결되지 않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암에 걸려서 가장이 3개월간 입원 치료 시 본인이 낸 병원비용이 비급여부분 포함하여 1000만원이라면 의료실비보험 등을 통해 1000만원을 모두 받을 수 있다. 그런데 3개월간 경제활동을 못한 손해와 경우에 따라서는 간병비 등 실비보장이 안 되는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실비만을 보장하는 상품만을 가입하기 보다는 진단자금, 수술비, 입원비 등을 추가로 받을 수 있게 보완하여 가입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실비보장 외에 암진단, 입원 시 1일당 2~3만원씩을 추가로 받을 수 있게 가입한다면 실비보장만으로 해결이 안 되는 상황까지 보장이 가능해진다. 이런 보장을 받기 위해서는 의료실비보험에 진단, 수술, 입원 등의 특약을 추가로 선택하거나 건강보험, 암보험 등을 추가로 가입하면 가능하다.

- 축소되는 실비보장
실비보장이 축소되고 있다. 8월과 9월에 가입하는 경우 3년 갱신 시부터 보장혜택이 손해보험의 경우 100%에서 90%로 줄었으며, 통원의 경우에는 공제되는 본인부담금이 대폭 늘어났다. 여기에 10월부터는 아예 처음 가입 시부터 혜택이 줄어들게 되며, 입원의 경우 1억원 한도가 없어져 금액도 줄어들 수 있다.

글_서병남 인스밸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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